GStack

한 줄 정의

GStack은 Claude Code와 호환 에이전트에 제품, 설계, 리뷰, QA, 보안, 릴리스 역할을 slash command로 얹어 “한 명의 Copilot”보다 “가상 엔지니어링 팀”처럼 쓰게 하는 오픈소스 skill 모음이다.

핵심 요지

  • GStack의 기본 흐름은 Think → Plan → Build → Review → Test → Ship → Reflect다.
  • /office-hours, /plan-ceo-review, /plan-eng-review, /plan-design-review는 무엇을 만들지와 무엇을 빼야 하는지를 압박하는 계획 계층이다.
  • /review, /qa, /cso, /ship, /land-and-deploy, /canary는 구현 이후의 검증과 출시 흐름을 맡는다.
  • 도구 수, host 지원, 설치 방식은 빠르게 바뀌므로 실사용 전 공식 저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상세

공식 GitHub README는 2026-05-14 확인 기준 GStack을 23개 specialist와 8개 power tool로 구성된 Markdown slash command 묶음이라고 설명한다. raw 정리는 이를 Garry Tan이 YC를 운영하면서도 파트타임으로 여러 서비스를 배포하는 데 사용한 개인 workflow로 소개한다. 핵심은 “AI에게 더 많이 코딩시키기”가 아니라 역할별 검토와 실행 기준을 명령어로 고정하는 것이다.

제품 단계에서는 /office-hours가 사용자의 문제 정의를 흔들고, CEO·디자인·엔지니어링 리뷰가 범위, 취향, 아키텍처, 테스트 경로를 나눠 본다. 구현 이후에는 /review가 production bug 가능성을 찾고, /qa가 실제 브라우저로 조작하며, /cso가 OWASP Top 10과 STRIDE 위협 모델링 관점에서 보안 위험을 본다. /careful, /freeze, /guard처럼 파괴적 명령이나 편집 범위를 제한하는 safety command도 포함된다.

매퍼코 3스킬 워크플로우Ralph Loop에서 GStack은 주로 브레인스토밍과 의사결정 계층으로 쓰인다. 구현 엔진은 Superpowers나 다른 coding agent가 맡고, GStack은 “이 기능이 진짜 핵심인가”, “어떤 설계가 제품 의도에 맞는가” 같은 판단을 구조화한다.

예시

  • 새 제품 아이디어를 /office-hours로 좁힌 뒤 /plan-ceo-review/plan-eng-review로 범위와 아키텍처를 검토한다.
  • 브랜치 작업 후 /review로 결함을 찾고, staging URL에 /qa를 실행해 실제 클릭과 스크린샷 기반 검증을 한다.
  • production 관련 작업에서는 /guard로 안전 가드레일과 편집 범위를 함께 적용한다.

충돌

  • 2026-05-14 확인: raw 자료와 공식 README 모두 23개 specialist, 8개 power tool을 언급하지만, 저장소의 command 폴더와 host 지원 범위는 계속 변할 수 있다. 현재 노트는 개념과 workflow 역할을 우선 기록하고, 정확한 command 목록은 공식 저장소를 기준으로 재확인한다.

관련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