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의
랜딩 페이지에서 사용자의 의사결정 마비(Hick’s Law)를 예방하기 위해 상충하는 복수의 버튼 대신 명확한 단 하나의 기본 행동(Primary CTA)만을 강조 배치하여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규칙.
핵심 요지
- 371% 전환율 대폭 상승: WordStream 조사에 따르면 여러 경쟁 버튼이 섞인 랜딩 페이지 대비 단일 CTA 버튼을 배치한 랜딩 페이지의 전환율이 371% 상승.
- 힉의 법칙 (Hick’s Law) 적용: 선택지 및 복잡성이 늘어날수록 결정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8초 이내 이탈 판단 환경에서 주저함은 즉각적인 이탈로 귀결됨.
- 계층 구조 최소화: 기본 행동(Primary Action: 무료 가입 등) 1개와 보조 행동(Secondary Action: 데모 보기 등) 최대 1개로 한정하고, 모든 버튼은 동일한 최종 목적지를 지향.
상세
- 랜딩 페이지 전환 장애 3대 수치:
- 8초 집중 시간 (Microsoft): 8초 내
[무엇을] + [누구를 위해] + [핵심 결과]명시. - 텍스트 20% 독해율 (Nielsen Norman Group): 헤드라인과 단일 CTA 버튼에 집중.
- B2B 74% 구매 결정 (Corporate Visions): 기능 목록 대신 문제 이해와 결과(Outcome)를 제시하는 카피라이팅.
- 8초 집중 시간 (Microsoft): 8초 내
예시
- “데모 신청”, “자세히 알아보기”, “영업 문의”, “무료 체험”이 뒤섞인 기존 페이지를 단일 ‘무료 체험 시작’ 버튼 중심 구조로 개편하여 의사결정 마비 차단.
충돌
- 엔터프라이즈 B2B 세일즈 마찰: 고단가 Enterprise 요금제 사용자의 경우 영업 담당자 연결(Contact Sales) 보조 경로를 완전히 차단하면 소통 장애가 생길 수 있으므로 secondary button으로 시각적 무게를 주어 격리 배치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