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된 소스 문서 raw/Building an Agentic Security Pipeline That Finds, Proves, and Patches Vulnerabilities.md를 바탕으로 ‘결정론적 오라클’ (type: concept) 위키 노트를 성공적으로 생성하였습니다.
작성된 위키 노트 파일 경로:
작성된 위키 노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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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concept
status: draft
core: false
tags:
- llm
- agent
- security
- find-and-fix
- sanitizer
- verification
aliases:
- Deterministic Oracle
- 물리적 실행 오라클
- 동적 실행 오라클
sources:
- 'raw/Building an Agentic Security Pipeline That Finds, Proves, and Patches Vulnerabilities.md'
created: 2026-08-28
updated: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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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론적 오라클
## 한 줄 정의
**결정론적 오라클(Deterministic Oracle)**은 [[LLM]]이나 에이전트의 주관적 추측·의견에 의존하지 않고, 격리 샌드박스에서 실제 페이로드를 주입·구동하여 오류 탐지 도구(Sanitizer)의 물리적 크래시 발생 여부 등 검증 가능한 객관적 사실(Ground Truth)로 소프트웨어 결함의 정밀도(Precision)를 결정하는 판정 메커니즘이다.
## 핵심 요지
- **추측과 물리적 사실의 분리**: 에이전트가 소스 코드를 분석하고 작성한 보고서나 주관적 진술은 단순한 '가설'일 뿐이며, 독립된 샌드박스에서 개념 증명(PoC) 바이너리를 물리적으로 실행하여 [[AddressSanitizer]](ASAN) 탐지 반응이나 비정상 종료 시그널(0, 1 외의 반환값)이 재현되어야만 비로소 '확실한 취약점 증적'으로 승인한다 (`raw/Building an Agentic Security Pipeline That Finds, Proves, and Patches Vulnerabilities.md`).
- **소형 모델(7B)의 적대적 환각 극복**: LLM 기반 적대적 검증관(Model-based Adversarial Verifier)은 지시 편향(Prompt Bias)으로 인해 실제 물리적으로 폭발하는 명백한 결함조차 "가짜 오류(False Positive)"라고 95% 신뢰도로 오판하는 환각을 보인다. 결정론적 오라클은 소형 모델에 판결권을 쥐여주지 않고 물리적 재실행 결과로 모델의 오판을 강제로 무력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raw/Building an Agentic Security Pipeline That Finds, Proves, and Patches Vulnerabilities.md`).
- **다회 재실행(Re-detonation)에 의한 정밀도 제어**: 수집된 PoC 바이너리를 깨끗하게 초기화된 독립 샌드박스에서 3회 이상 재실행하여 과반수(2회 이상) 물리적 크래시를 유발할 때만 참(True Positive)으로 확정함으로써, 보안 파이프라인의 오탐률을 제로(0)에 가깝게 유지한다 (`raw/Building an Agentic Security Pipeline That Finds, Proves, and Patches Vulnerabilities.md`).
- **패치 검증 사다리의 물리적 기둥**: 보안 패치 보정안 검증 시에도 단순 코드 검토가 아니라 (T0) 컴파일, (T1) 오라클 상에서 PoC 공격 차단, (T2) 정상 회귀 입력을 통한 기능 보존, (Re-attack) 우회 공격 스웜 수비력 등 모든 관문의 통과 여부를 검증하는 물리적 판정 기둥이 된다 (`raw/Building an Agentic Security Pipeline That Finds, Proves, and Patches Vulnerabilities.md`).
... (상세 내용 및 3회 재실행 과반수 물리 검증 파이썬 예시 코드, 수치 대조 표 포함)
## 관련 노트
- [[검색 및 수정 루프]]
- [[AddressSanitizer]]